건일제약 새 대표에 최재희 본부장
- 가인호
- 2012-09-04 21: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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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도약 선봉에…"연구개발 주력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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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제약은 5일자로 최재희 기획본부장(47)을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최재희 신임 대표는 1989년 중앙대 약대를 졸업 한 후, 유한양행 개발 업무를 시작으로 제약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04년 건일에 입사해 마케팅본부장(2006) 및 기획관리본부장(2008)을 거치면서, 영업마케팅의 틀을 다지고 HR 및 ERP구축 그리고 대외 협력 증진 등으로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앙대학교 제약학과 졸업 (1989) -서강대학교 MBA 졸업 (2008) -유한향행 입사 (1990) -건일제약 입사 (2004) -마케팅기획 및 기획관리본부장 -STH (건일제약과 서울대 합작법인) 공동대표이사 (2011) -건일제약 대표이사 (2012년 9월 5일 발령)
최재희 신임대표이사 주요약력
최재희 신임 대표는 "건일제약이 올해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됨을 주춧돌 삼아, R&D를 지향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기법과 전략적인 영업 정책하에 열정과 땀으로 고객에게 진솔하게 다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대표는 "고객을 만족시킴으로 위기에 빠져 있는 제약업계에 신선한 반향과 이정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일제약은 천안에 공장리모델링 및 특화사업구축을 위한 생산 수장으로 충북대 약대 출신인 강보성 펜믹스 QA팀장을 건일 생산본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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