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5 00:14:36 기준
  • 신약
  • JW
  • e-Logbook
  • 약가인하
  • 운전금지
  • 씨젠
  • 개량신약
  • 생산중단
  • 비알피
  • 네트워크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조찬휘-수도권, 구본호-영남, 김대업-호남서 우세

  • 강신국
  • 2012-09-14 12:40:00
  • 요약
  • 데일리팜 1차 여론조사 지역별 판세 분석…지역기반 변수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주자들의 지역별 선호도를 분석해보니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은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구본호 전 대구시약사회장은 영남권, 김대업 약학정보원장은 호남, 대전권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이같은 사실은 데일리팜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데일리리서치(대표 김종호)에 의뢰해 전국 약사 19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대약회장 선거 여론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먼저 조찬휘 의장은 전 서울시약사회장 출신 답게 서울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또한 경기, 인천에서도 고른 지지율을 획득했다.

청주고등학교 출신인 조 의장은 충청권에서 높은 지지도를 보여 대약회장 선거에 출신대학 외에도 지역기반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각 지역별 예비후보자별 판세
구본호 전 대구시약사회장은 자신의 기역 기반인 영남권에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특히 대구, 경북지역 유권자의 지지율이 상당히 높았다.

구 전 회장의 과제는 서울, 경기 등 당락이 좌우될 수도권 지역 약심을 어떻게 잡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분회장과 지부장 경험이 없어 뚜렷한 지역기반이 없는 김대업 약학정보원장은 광주, 전북, 제주, 경남 등 고른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영남권에서 구본호 전 회장에 이어 대부분 2위를 차지해 전국국 후보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결국 이번선거는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몰려있는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서 누가 승리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각 지지율에 따라 후보자간 합종연횡이나 단일화도 배제할 수 없어 예비주자들의 지지율은 변화는 가변적인 상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