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회비 모금 인색한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 최은택
- 2012-10-15 11:1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정림 의원, 평균 참여율 8.7% 불과...부처 평균보다도 훨씬 낮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 적십자 회비 모금에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부처 평균보다도 4배 이상 참여율이 적었다.
15일 적십자사가 선진통일당 문정림 의원실에 제출한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2011년도 적십자회비 참여현황'에 따르면 복지부 산하 17개 공공기관에 속한 286개 회비모금처 중 25곳(8.7%)만이 모급에 참여했다.
이는 26개 정부부처 중 최하위 그룹에 속하는 수치라고 문 의원은 지적했다.
그는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의 극히 저조한 적십자회비 모금 참여율은 매번 지적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2010년 10.2%에서 2011년에는 오히려 8.7%로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심지어 참여 건수가 한 건도 없는 기관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7곳이나 된다"며 "적십자사가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의 저조한 회비모금 참여율을 지켜만 볼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독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