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팔리는 약가역전 제네릭 리베이트 조사 필요"
- 최은택
- 2012-10-16 15:51: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의진 의원, "오리지널 약가인하 시 동반인하도 검토돼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은 16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제네릭 의약품 16개가 오리지널과 더 비싸면서 판매량도 더 많다면서 의료기관이 오리지널보다 더 비싼 제네릭을 더 선호할 이유가 없는 데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약가역전이 발생한 품목 중 오리지널보다 판매량이 월등히 많은 제품은 리베이트를 의심할 수 있다"며 "복지부와 협의해 유통조사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약가역전이 발생한 제네릭의 경우 오리지널 가격이 인하되면 동반 인하하는 기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