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기준 확대 의약품 사용량 평가기준 연내 마련"
- 최은택
- 2012-10-16 17:5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윤구 원장, 김현숙 의원 지적에 답변

강 원장은 16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사용범위가 확대된 190여개 항암제 중 68개 품목의 청구액이 증가했지만 가격조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강 원장은 "적응증 확대에 따른 사용량 증가분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올해 말 정도면 관련 기준이 마련될 것"이라고 답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9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10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