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화합다져
- 김지은
- 2012-10-17 0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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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가족 400여명 참석…종합우승 3지구(구미·김천·칠곡)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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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과 가족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23개 분회를 4개 팀으로 나눠 족구와 피구, 협동바운드, 돼지몰이, 단체줄넘기, 줄당기기, 400m계주 등 명랑경기 등 7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은 3지구(구미·김천·칠곡)가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항시약 회원들로 구성된 파모니합창단의 열린음악회와 안동분회의 난타공연, 약사밴드의 락공연, 우종권 회원의 트럼펫 독주 등도 진행됐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약국세무전문 팜텍스의 임현수 공인회계사가 최근 국세청에서 세무서명자료 제출을 요구한 약국들에 대해 무료로 세무상담을 진행했다.
한형국 회장은 "어려울때 일수록 회원 서로가 힘을 합해 직능을 지켜나가는데 일조하자"며 "동료와 선후배 간 따스한 정 나누며 오늘 하루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에서 가슴 활짝 펴고 좋은 공기 만끽 하시면서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대한약사회 조덕원 부회장과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 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 배수향 도의원, 칠곡군 이우석 부군수, 박경순 국민건강보험공단본부장과 정석방 도협회장, 이광우 제약협의회장 등 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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