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의원 문 닫았다고요? 한의원으로 오세요"
- 강혜경
- 2024-06-17 15: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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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협회 '일상속 다빈도 질환 한의원으로' 포스터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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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다니던 양방의원이 문을 닫았다고요? 이럴 때는 한의원으로 오세요."
18일 의료계 총궐기를 하루 앞두고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가 일상속 다빈도 질환에 대해 한의원을 찾을 것을 안내하는 내용의 포스터를 제작·배포했다.
이번에 제작·배포되는 포스터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걸리는 질환인 ▲감기 ▲급체(소화불량) ▲담결림 ▲발목염좌 등 4종과 통합 포스터 1종 등 총 5종으로, 6월 17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제공된다.

이어 "양의계가 국민들의 희망을 끝내 저버리고 오는 18일 진료 총파업을 강행하기로 한 것에 분노와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일차의료, 필수의료 분야에서 3만 한의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한의약을 적극 활용한다면 국민의 소중한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진료 선택권과 편의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궐기 당일 전국 한의의료기관 950여곳이 정상진료 이외에 야간진료 등을 보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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