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P 차등평가 엄격 시행 제약산업 구조조정 필요"
- 최은택
- 2012-10-24 11:0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동익 의원, 동일성분 최고가약 처방감소 대책도 마련해야

최 의원은 24일 국회 복지부 종합국감에서 "김용익 의원도 지적했는데 GMP 차등평가제를 통해 부적합한 제약기업을 구조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복지부에 요구했다.
동일성분 내 최고가약 사용비중이 높은 문제점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심평원 국감에서) 최고가약 처방이 많은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을 요구했는데 특정 집단으로부터 제네릭과 오리지널의 차이도 모르는 무식한 의원이라는 항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동일성분 내 최고가약이 많이 팔리는 것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며 "최고가약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모색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