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틀니 본인부담률, 외래환자 수준으로 돼야"
- 김정주
- 2012-10-24 11:30: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미희 의원 고가 지적…임채민 "제도운영 후 논의할 것"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김미희 의원은 24일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국감에서 "노인틀니 급여 사용 환자들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 비용으로 외래환자 본인부담률 수준으로 낮춰야한다"며 "본인부담률 조정을 논의해달라"고 복지부에 요청했다.
이에 임채민 장관은 "완전틀니 시행 3개월 정도 지났고, 내년 부분틀니가 시행되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며 "급여제도를 작동시켜본 뒤 본인부담율을 검토, 조정하는 것이 순서에 맞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