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9일까지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자 공모
- 이혜경
- 2012-11-01 15:34: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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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부문으로 상금 1억원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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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와 한미약품(회장 임성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자를 9일까지 공모한다.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은 의학·의술 및 보건의료정책의 발전과 인류복지증진에 공헌한 의사 회원 또는 단체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수상자를 격려하고 의료계의 위상을 높이고자 2008년도에 대한의사협회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매년 보건의료정책, 학술부문, 봉사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되었으며, 올해 수상분야는 봉사부문으로 의료봉사 등 인류복지증진에 현저한 공헌을 한 의사회원 또는 의사 단체 대상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피추천자의 이력서, 피추천자의 사진(명함판), 피추천자의 업적 및 심사에 필요한 증빙자료를 의협 사회공헌팀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올해 시상식은 12월 11일 오후 6시,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5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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