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 부회장,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 강신국
- 2012-11-02 22:23: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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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잘사는 약사, 신뢰받는 약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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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재선을 놓고 고심 중인 유영진 현 회장과의 경선이 진행될 가능성도 높아졌다.
이 부회장은 2일 함께 잘사는 약사, 신뢰받는 약국을 만들기 위해 부산시약사회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일하는 회장으로 회원약사들의 손발이 되겠다"며 "부산지역 약사들의 민생현안 해결을 팔을 걷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선거 관련 공약도 제시했다. 공약은 ▲상근회장과 전문임원책임제 ▲창의적 약국 마케팅 지원 ▲약계관련단체 및 언론과의 연대강화 ▲약사회관 신축 실현 ▲홈페이지 활성화를 통한 소통 강화 등이다.
이 부회장은 조선대 약대를 나와 해운구대구약사회장, 부산시약 약국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약사회 기획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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