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27 12:16:17 기준
  • 약가
  • 살생물
  • 손형민
  • 매출
  • 홍보물
  • 펜잘
  • 일양약품
  • 콜린
  • 한국프라임제약
  • 아크루퍼

휴온스, 선지급 인센티브에 자사주 취득 화답

  • 가인호
  • 2012-11-04 22:04:53
  • 요약
  • 윤성태 대표 "더이상 휴온스 직원 아닌 주인"

휴온스(대표 윤성태)가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 노고를 치하하고, 올해 매출목표 달성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선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휴온스 전 임직원은 증권계좌를 개설,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이틀간에 걸쳐 자사주를 취득했다.

경영진의 때 이른 선물에 자사주 취득으로 화답한 것이다. 특히 이들은 6개월의 보호예수기간을 갖도록 해, 애사심과 주인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윤성태 대표는 “올해 휴온스는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상황에서도 회사를 안정적으로 발전시켜왔다”면서 “직원들이 한데 뭉쳐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것을 바라보면서, 금년도 인센티브를 미리 지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 대표는 “지급된 인센티브로 자사주 취득을 결정한 이들은 더이상 휴온스의 직원이 아닌 주인”이라면서 “스스로 노력해서 얻은 대가를 두고 더 큰 선물로 화답한 직원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9월 교보증권은 휴온스의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220억원과 1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9%와 7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달 IBK투자증권은 매출액은 1300억원, 영업이익은 149억원으로 전망하는 동시에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