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감사, 박인춘 예비후보 지지할 듯
- 강신국
- 2012-11-05 12:2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 예비후보 지지 결정 임박…조찬휘 "끝까지 만난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각 선거캠프에 따르면 권 감사의 무게추가 박인춘 예비후보로 기우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권 감사는 이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어 상황은 유동적이다.
권 감사는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회원들의 정서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게 최근의 느낌"이라고 말해 박 예비후보의 손을 들어주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조찬휘측 캠프 관계자도 "박인춘 예비후보로 간다는 소문이 무성하다"며 "그러나 접촉은 계속하고 있다. 뜻이 같으면 같이 가는 것 아니겠냐"고 전했다.
박인춘 캠프 관계자도 "권 감사는 무조건 잡기로 했다"며 "심평원 감사 재직 당시 박인춘 부회장과 다양한 정책 교류 등을 통해 관계개선이 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인춘, 조찬휘 예비후보가 권태정 감사를 잡기위해 혈안이 된 이유는 지지층 흡수와 일반약 약국외 판매 논란에 대한 상쇄에 있다.
박 예비후보 입장에서 보면 중대 동문회의 지지를 받고 서울시약사회장을 역임한 권태정 감사가 같은 서울시약사회장을 지낸 조찬휘 예비후보의 지지층 잠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약사사회의 대표적인 강성이미지를 가진 권 감사가 지지선언을 할 경우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을 일정 부분 상쇄할 수 있다점도 반영됐다.
조 예비후보도 지지기반이 겹치는 권 감사를 잡아야 서울에서 압승을 거둘 수 있고 일반약 약국 외 판매 등 박인춘 예비후보의 실책을 집중 부각할 수 있기 때문에 권 감사의 지지가 필요한 입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