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보람약품 채권사태 약국 210곳에 사과"
- 강신국
- 2012-11-08 21:18: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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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업체 관계자 불러 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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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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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약국담당 부회장과 김호정 약국이사는 8일 오후3시 소회의실에서 한국얀센 관계자를 만나 이같이 항의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한국얀센 관계자는 약사회에 알리지 않은 것에 사과하고 보람약품 거래 잔고가 없는 210개 약국에 사과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잔고가 있는 130개 약국에 대해서는 잔고확인을 요청하기로 했다.
시약사회와 한국얀센은 잔고 확인요청 금액과 거래약국의 잔고금액이 차이가 있을 경우 약국의 잔고를 최대한 인정하는데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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