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병원, 미얀마 어린이 책 출판에 300만원 후원
- 이혜경
- 2012-11-09 11:1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부터 미얀마 버마 후원 맺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따비에는 출판의 자유가 제한된 버마에 한국 동화책을 버마어로 출간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한국 내 버마 인권사회단체이다.
2008년부터 버마 난민을 후원해 온 녹색병원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따비에의 버마 내 한국 동화책 출간을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출판비용 모금을 진행했다.
한 달 만에 모은 금액 216만원과 그동안 적립된 버마 후원금에서 84만원을 보태 300만원의 출판비용을 마련했다.
마웅저 대표는 "버마가 민주화되면 한국에서 받은 도움을 꼭 버마 사회와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달했다.
이번에 모금된 출판후원금으로 만들어질 동화책은 '너하고 안 놀아(창비)'로 일제 강점기 시대의 작가 현덕 씨의 동화를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