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은 약사직능에 신춘(新春)을 가져옵니다"
- 강신국
- 2012-11-09 18:11: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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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예비후보 캠프, 선거 슬로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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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 캠프관계자는 "약사직능에 희망을 가져오며 모든 회무에서 진정성 있는 개혁, 영속성 있는 개혁을 통해 약사사회의 새로운 발전과 영광의 싹을 틔우는 존재임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선거를 통한 갈등의 언덕을 넘어 새 집행부가 들어서는 내년 봄에는 '참 통합', '참 화합'이 무엇인지를 회원들에게 보여주는 후보가 될 것임을 선언하는 것"이라며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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