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원 부회장, 울산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 김지은
- 2012-11-11 18: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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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앞서나가는 약사회 만들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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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울산시약사회는 이무원·이재경 부회장 간 경선으로 선거가 치러질 간으성이 높아졌다.
이 부회장은 11일 항상 앞서 나가는 약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부산시약사회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그동안의 많은 경험과 노하우, 시행착오 등을 바탕으로 원로약사 뿐만 아니라 젊은 약사들과 소통해 나가며 더 나은 약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년 간의 회무와 관련해 "어느 해보다 우리에게 엄청난 현안과 어려움이 있었던 때 였다"며 "심야약국 문제 해결을 위해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약 슈퍼판매 저지를 위한 투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으며 울산대병원 원내약국 저지를 위해 투쟁해왔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이어 "약사회장은 현안을 대한약사회와 조율해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만이 할 수 있는 자리라 생각한다"며 "이번에는 제가 모범이 되어서 다시 한번 항상 앞서가는 울산시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부회장은 "공정하고 살맛나는 약사사회를 만들고 약국경영에 도움이 될수있는 약사의 파이를 넓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불어 미리 일어날 분규를 선제적으로 처리하여 우리 업권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어느 누구보다도 약사를 사랑하는 저의 마음과 그동안의 경험으로, 얼마든지 어려운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사랑하는 약사사회를 위해 마지막까지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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