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후보 "약사공론 '원희목의 창' 중단하라"
- 강신국
- 2012-11-12 10: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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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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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12일 "특정 정당의 보건의료정책팀을 이끌고 있는 원희목 자문위원의 방송코너를 지속,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사와의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선거 기간동안 원희목의 창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조 예비후보는 "원희목 자문위원을 통한 박인춘 예비후보 홍보 행위로 회원들의 후보 결정에 영향을 미칠 소지가 충분하다"며 "약사공론은 엄정 중립의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약사공론 '원희목의 창' 중단과 회원들의 '원희목의 창' 중지 요구를 묵살한 편성 담당자를 문책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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