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삼균, 단독출마 가닥…직선제후 첫 추대회장
- 강신국
- 2012-11-12 1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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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례 씨 불출마…함 "대통합 위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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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대 단일 후보인 함삼균 예비후보 추대 형식으로 선거구도가 정리된 것.
당초 김순례 전 성남시약사회장과 김범석 성남시약사회장의 하마평이 무성했지만 결국 불출마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에 함삼균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순례 전 회장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대승적 화합과 대통합을 위한 뜻 깊은 결정"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함 예비후보는 "김 전 회장의 후보사퇴는 지지라는 또 다른 해석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삼균삼통 7대 파워업 정책비전으로 사심없이 오로지 회원만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 예비후보는 오는 14일 개최되는 출정식 공식 명칭을 '3균3통 대통합과 7대 비전선포식'으로 정하고 회원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승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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