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 부의장, 서울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사퇴
- 강신국
- 2012-11-13 11:0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보지원으로 선관위 업무에서 사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이영민 부의장(서울지부 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지난 12일 개인적인 사유로 모든 회무보직에서 사퇴했다.
이영민 부의장은 뜻있는 지인들과 함께 후보를 지원함에 있어 선거관리 업무를 맡는 것은 적절치 않기 때문이라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이 부의장은 조찬휘 후보 캠프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2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