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동문회, 초도이사회에서 신규사업계획 확정
- 김지은
- 2012-11-14 08:59: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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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2일 '제32회 동문재회의 날 및 19회 동문 회갑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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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례 회장은 "올해가 숙명여대 약대 건학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인 만큼 동문들의 관심과 정성이 필요한 때"라며 "동문회를 이끌어온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숙명의 전통을 이어나가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는 빠르고 강한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전국 각지의 동문회 지부를 더 활성화 하고 동문단합과 발전을 위해 숙명인들의 열정과 지원을 이끌어 내 모교 발전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동문회는 약대 건학 60주년 기념행사와 등산대회, 장학 기금 모금, 자랑스런 동문 발굴 사업등에 대해 논의하고 2013년도 세입·세출안을 통과시켰다.
동문회는 또 다음달 2일 팔래스호텔에서 '제32회 동문재회의 날 및 19회 동문 회갑연'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강영숙 약학대학 학장과 김태희, 정규선 자문위원 등 8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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