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19일부터 정상화...예산안·신규법안 처리
- 최은택
- 2012-11-18 11: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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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22일 두 차례 상임위 전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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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보육 논란으로 파행을 겪었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복지위)가 19일부터 정상화된다.
복지위는 이번 주 내년도 보건복지분야 예산안과 신규법률안을 순차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18일 국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복지위는 중단된 상임위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19일에는 예산심사소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등에 대한 소위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어 20일에는 전체회의를 개최해 예산심사소위원회가 제출한 예산안 심사결과를 처리하고, 74건의 신규 법률안을 상정한다.
또 21일에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전체회의에서 회부한 법률안을 심사하고, 22일에는 전체회의를 소집해 소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을 의결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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