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말바꾸는 박 후보 진실을 공개하라"
- 강신국
- 2012-12-04 15:33: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말바꾸기와 허위성 증빙자료로 선관위와 숨박꼭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 후보 선대본부는 4일 "박 후보가 9년 동안 상근임원으로 근무하면서 매월 급여를 지급 받았고 이 급여를 지난 2010년까지 정상적인 급여로 처리하지 않고 약사회 사업비로 변칙지출을 했다"며 "그러나 박 후보가 말바꾸기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선대본부 "대의원 총회와 약사회 감사에서 지적을 받아 2011년부터는 급여 항목으로 지출했지만 이같은 불법 회계처리 때문에 6000만원의 세금을 추징받은 사실과 변제한 6000만원의 재원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 조 후보에게 박 후보는 세무당국의 정정요구에 자신의 약국 세무사와 상의해 해결했다고 지난 2차 합동 토론회에서 분명히 답했다"고 지적했다.
선대본부는 "그런데 중앙 선관위는 박 후보측의 일방적이고 허위성 증빙자료를 정확한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고 일방통행식 결정을 내렸다"며 "이것은 박 후보가 말바꾸기와 허위성 증빙자료로 선관위를 상대로 숨박꼭질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선대본부는 "회원약사들은 박 후보의 진실된 행동과 진실된 말을 듣고 싶어한다"며 "박 후보는 말바꾸기로 의혹을 증폭시키지 말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