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파스퇴르, 신약후보물질 도출 MOU
- 가인호
- 2012-12-13 09:00: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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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선별 10만개에 이르는 라이브러리 구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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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혁신적인 신약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한 제약기업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화합물 라이브러리 구축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신약선도물질 발굴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제약사와 연구소가 공동으로 대규모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로, 양 기관은 공통투자를 통해 투자비용은 절감시키는 한편 신약개발역량과 경쟁력은 강화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혈액제제 및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주력해 왔던 녹십자는 이번 화합물 라이브러리 공동구축을 통해 합성의약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병건 사장은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항응혈제를 비롯 희귀질환 치료제와 신규항암제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합성의약품 분야로의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이 공동으로 구입한 화합물 라이브러리는 이미 약 20만개의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구축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경험이 있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내 보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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