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금속 관절 관련 소송 20억불 합의 시도
- 윤현세
- 2013-01-21 07:5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주 첫번째 소송 시작될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J&J은 회수된 인공 골반 관절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환자와 약 20억불에 달하는 합의를 진행할 것이라는 보도가 블룸버그에 의해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제안을 환자들이 수용할 경우 J&J은 소송 1건당 약 20만불 이상을 지급하게 된다. 그러나 환자들의 변호인은 J&J의 제안 금액이 너무 낮다며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들과 J&J간의 합의는 첫 번째 소송이 시작될 때까지 지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 소송은 이번 주 시작될 예정이다.
인공 관절을 제조하는 J&J의 DePuy 지사는 자세한 소송 전략은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송 과정에서 자사가 적합하고 책임있게 문제를 처리했다는 것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DePuy는 지난 2010년 금속 만으로 제조된 인공 관절을 회수했다. 이는 예상보다 많은 수의 환자들이 통증, 부종 및 관절 이탈등의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미국 FDA는 금속 관절 제조사들에게 판매를 지속하려면 제품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추가적인 자료를 제출할 것으로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