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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스페인 신파, 4월 첫 런칭 품목은 피부과 보습제

  • 이탁순
  • 2013-02-28 12:11:00
  • 피부과학회 첫 무대...제네릭 진출계획은 아직 미정

작년 국내 법인을 설립한 스페인 제약사 라보라토리신파가 4월 중 첫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신파가 처음 출시하는 제품은 피부과 보습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신파 한국법인 측 관계자는 "4월 열리는 피부과학회에서 첫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제품명은 '비마스'로 스킨케어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신파는 이 제품을 필두로 정형외과에서 사용하는 의료기기 제품도 추가로 런칭할 계획이다.

하지만 '제네릭의약품'에 대한 출시 계획은 아직 못 잡은 것으로 전해진다. 신파는 스페인 1위 제약사로, 현지에서는 제네릭의약품 공급사로도 유명하다.

신파 관계자는 "국내 제네릭의약품 등록절차 계획은 아직 미정"이라며 아직 사업 검토 단계라고 설명했다.

신파는 작년 GSK 출신 배미애 이사를 영입하는 등 인력보강을 마치고 적극적인 마케팅 공세를 예고하고 있다. 테바가 한독약품과 조인트벤처로 국내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이보다 앞서 들어온 신파가 제네릭으로 국내 제약사들을 압박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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