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새 장관에게 '약값 결제일 단축' 힘써달라
- 이탁순
- 2013-03-15 06:0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업 살리는 게 경제민주화...불공정 정책 개선 주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도협은 15일 '보건복지부에 바란다'는 복지부 진영 장관 및 이영찬 차관의 취임 축하메시지를 보내면서 이같이 밝혔다.
도협은 "새 정부의 국가 운영 기조인 국민행복을 향한 지속 가능한 보건복지 체계 구축과 창조 경제를 통한 질 높은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균형 발전을 기하고자 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민주화 정책 의지가 보건의료 산업에도 효율적으로 적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약품도매협회는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국민건강을 위해 적기에 의약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해 오고 있다"며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관의 약값 결제 회전기일이 지나치게 길어지고 있어 업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호소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펼치는 경제 민주화 정책이 중소기업이 90%이상 차지하는 의약품 유통업체에도 적용돼야 한다는 점에서 결제일 단축이야말로 정책 취지에 부합한다는 것이다.
도협은 "국민에게 효율적으로 의약품이 전달될 수 있는 환경의 조성을 위해 결제일 단축이 현실적으로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의약업계의 불공정하고 합리적이지 못한 부분에 대한 정책적 개선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4희귀약 100일 내 건보급여…품절약은 '공공네트워크'로 해결
- 5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6"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7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8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9'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 10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