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입찰 완료…5개 도매 두그룹씩 따내
- 이탁순
- 2013-03-20 16:38: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재입찰서 유찰없이 6개그룹 낙찰도매 선정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광림약품은 1그룹(파리에트정 10mg 등 388품목)과 9그룹(아미로정 5mg 등 620품목)을, 남양약품은 2그룹(판토록정 40mg 등 346품목)과 6그룹(레브로콜정 60mg)을 따냈다.
또 남경코리아는 5그룹(데노간주 1g 등 217품목)을, 부림약품은 11그룹(판토록 주사 40mg 등 535품목)을 가져왔다.
전날 남경코리아와 부림약품이 1그룹씩 입찰권을 따낸 것을 감안할 때, 이번 삼성병원 입찰에서는 신성약품, 광림약품, 남양약품, 남경코리아, 부림약품이 2그룹씩 사이좋게 가져갔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삼성병원 입찰, 9개그룹 낙찰…신성 '두그룹' 선전
2013-03-19 16:2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4희귀약 100일 내 건보급여…품절약은 '공공네트워크'로 해결
- 5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6"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7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8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9'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 10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