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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경영수지 최악" vs "실제 적자는 검토해봐야"

  • 김정주
  • 2013-05-21 18:18:47
  • 공단-병협, 수가협상 '스타트'...인상요인에 시각 차

건강보험공단과 병원협회가 내년도 병원 급여수익을 가름하기 위해 첫번째 수가협상에 돌입했다.

건보공단과 병협은 오늘(21일) 오후 5시 공단 본부 협상장에서 1차 수가협상에 돌입하고 상호 의견을 맞교환했다.

공단은 급여환경을 둘러싼 원론적인 상황을 대략적으로 설명하고, 병협이 피력하는 수가인상 요인에 대해 경청했다.

병협은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자체조사 결과를 내밀며 경영수지 203억원 적자와 이에 따른 보전책으로 수가인상이 대안이라고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단은 실제 적자는 검토해봐야 안다는 입장이다.

병원 규모별, 지역별 여러 변수에 따라 편차가 두드러지고, 건강보험권에서 잡히지 않는 비급여 부문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양 측은 이 같은 상호 입장을 바탕으로 이번주 2차협상에서 수가인상 폭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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