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교육학회 공식 출범…신임 회장에 김종국 교수
- 김지은
- 2013-07-19 16:08: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칙·집행부 구성 등 정관 승인…약대 교수 등 80여명 발기인 참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현역 교수들을 중심으로 약학 교육 전반의 패러다임을 고민하는 학회가 국내 역사상 처음으로 탄생했다.
'한국약학교육학회'는 19일 서울시약사회 회의실에서 발기인 총회를 겸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교수들은 학회 총칙과 회원, 임원, 회의, 집행부 및 위원회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정관을 승인하고 임원을 선출했다.

김종국 회장은 "한국 약학교육 발전을 위해 일단 문이라도 열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며 "학회 시작 단계에 회무 원활화와 학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종국 신임 회장은 학회를 위해 초기 활동 자금 등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번 학회는 향후 ▲약학교육 관련 학술 발표회 및 강연회 개최 ▲약학교육내용 및 방법에 대한 연구 활성화 ▲약학교육 관련 학술지 및 도서발간 ▲국내외 약학교육 관계 단체와 교류 촉진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기인으로 참여한 심창구 교수는 "새로운 약학 교육 장의 문을 열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약대 교수는 많아졌지만 교육은 전공하지 않은 교수들이 대다수인 만큼 이번 학회가 제대로 연구하고 바로 서 약학 교육 발전의 한 획을 그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학교육, 더는 두고볼 수 없어 나섰다"
2013-07-15 06:29
-
약학교육 도입 100여년…'약학교육학회' 첫 출범
2013-07-12 06: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