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 사퇴 속…복지부 국감은 내달 14일 치러질듯
- 최은택
- 2013-09-27 17: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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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정기국회 의사일정 합의…수장없는 맥빠진 국감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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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7일 이 같이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국정감사는 내달 14일부터 11월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또 본회의 긴급 현안질의는 내달 1일, 대정부 질의는 7~8일 이틀동안 열기로 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일단 30일 오전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현안질의하고, 2012년도 결산안을 상정한다. 국정감사는 14일 복지부를 시작으로 의사일정 내에 식약처, 산하기관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진영 장관이 사퇴서를 제출한 상황이어서 현안질의는 물론 국정감사도 수장이 없는 상태에서 치러지게 됐다. 맥 빠진 국정감사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국회 관계자는 "진 장관이 사퇴를 번복하지 않는 한 수장없이 국감을 진행할 수 밖에 없다. 난감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진 장관의 사표가 수리될 경우 인사청문회는 국정감사 이후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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