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치매치료제 '아리셉트' 고용량 출시
- 어윤호
- 2013-09-30 10:46: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등도·중증의 알츠하이머 치료에 새로운 치료옵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일1회 복용하는 아리셉트 23mg은 기존의 아리셉트 10mg에 이어 출시된 고용량 치매 치료제로 알츠하이머 형태의 중등도, 중증의 치매 증상에 있어서 보험 적응증을 받았다. 에자이에 따르면 아리셉트 23mg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알츠하이머형 치매환자 1434명을 대상으로 한 다국가, 무작위배정, 이중맹검의 24주 임상에서 10mg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인지 기능 개선효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언어 기능에서 우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중등도에서 중증 알츠하이머형 치매환자는 인지기능 저하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데 이러한 인지 기능의 저하는 기존의 치료제로는 효과적으로 회복할 수가 없었다.
에자이 관계자는 "이번 아리셉트 23mg 고용량 제제의 임상시험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개선이 유의하게 밝혀져 중등도에서 중증의 알츠하이머형 치매환자의 임상적 치료 옵션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4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7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8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9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10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