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이정규·박필준·조중명 공동대표 체제로
- 이탁순
- 2013-10-16 13: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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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공시…박필준 사장 11.1% 지분율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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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은 16일 이정규, 박필준, 조중명 공동 대표이사 체제 변경을 공시했다.
변경 후 대표이사 지분율은 이정규 회장이 4.9%, 박필준 사장이 11.1%, 조중명 대표는 0%다.
화일약품의 최대주주는 지분 21%를 보유한 크리스탈지노믹스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와 화일약품은 지난 8월 경영참여를 포함한 인수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인수과정에서 이정규, 박필준 각자 대표가 자신들의 지분을 되팔아 인수대금에 보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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