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간 일반약 가격차 줄었지만 훼스탈은 1.4배 차이
- 강신국
- 2024-07-31 11:3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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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8월 울산지역 약국 31곳 일반약 판매가격 조사
- 게보린·펜잘큐·닥터베아제 등 500원 차이...이지엔6 등은 최고-최저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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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8월 기준 울산지역 약국 31곳의 다빈도 일반약 37개 품목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훼스탈플러스정(10정)은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1.4배의 차이를 보였다.
다만 게보린정(10정)은 최고가 4000원, 최저가 3500원, 펜잘큐정(10정)도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격차가 줄었다.
평균가 1100원대의 까스활명수큐액(1병)도 최고가 1200원, 최저가 1000원, 닥터베아제정(10정)도 최고가 3500원, 최저가 3000원으로 약국간 차이가 크지 않았다.
주요 통약을 보면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3만원으로 5000원 차이가 났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3만2000원대였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도 최고가 2만5000원, 최저가 2만2000원원이었다.

평균가 5만7000원대의 비멕스메타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5만원으로 1.2배 가격차가 났다.
최고가와 최저가 편차가 없는 제품도 많았다. 아로나민골드정, 둘코락스에스정, 풀케어, 베나치오에프액, 판콜에스내복액, 타이레놀ER, 이지엔6이브 등이었다.
한편 울산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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