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서 수여
- 이탁순
- 2013-11-12 19:1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범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상위 3개 업체에 해당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인증에선 총 40여 개 대학실험실 및 기업부설연구소가 참가했으며, 현대약품은 이중 상위 3개 업체에 해당하여 우수사례로 지목됐다.
안전인증은 연구소의 안전 관련 규정집의 적정성과 내용에 30점, 연구소 내 안전환경 점검에 50점, 연구원과 책임자의 안전의식에 20점을 매겨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현대약품은 기존에 운영하던 '안전보건규정'을 '안전보건경영매뉴얼'로 보완,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점검이 가능토록 했으며, 평소 연구소 안전위원회의를 자발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해 주인의식과 안전의식 확보에 만전을 기했기에 이번 인증서 수여가 가능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의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년 연구소 실사를 받아야 하며, 3년간의 시범인증 이후에야 본 인증이 시작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