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심 간호조무사협회장 지병으로 별세
- 이혜경
- 2013-12-03 10:14: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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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소 한양대병원 7호실...협회장 장례절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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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복지행정학 박사로서 수원여자대학, 한양대 행정대학원 겸임·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2006~2010년 서울시 성동구의회 의원 출신이다.
지난해 3월 간무협 회장으로 당선된 고인은 임기를 1년 3개월 여 앞둔 상황이었다.
폐암으로 투병 중이던 고인은 지난 달 13일 건강한 모습으로 보건의료전문지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식 업무를 마무리 지은 상태로 알려지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임기 당시 고 강순심 회장은 간호조무사 교육제도의 개혁, 간호조무사를 현장 중심의 간호실무인력으로 개편하는 간호인력 개편 등을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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