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대전병원 문재환 병원장 취임
- 이혜경
- 2013-12-05 17:1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간 출신 전문의 중 처음으로 병원장 취임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국군대전병원 문재환 병원장 취임식이 지난 2일 국군의무사령관주관으로 열렸다.
외과전문의 문재환 의학박사는 민간 출신 전문의 중 처음으로 군 책임운영기관 병원장으로 취임했다.
문재환 병원장은 서울대병원에서 외과 전문의를 취득하고 서울의학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를 취득하였으며 동부제일병원, 한전병원 등에서 외과과장으로 근무했다.
1982년부터 군의관으로 임관해 85년까지 육군 제27보병사단, 215이동외과병원, 국군체육부대 등에서 복무한 경험이 있으며, 올해 5월부터는 국군대전병원 외과과장으로 근무하며 군 장병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재환 병원장은 "환자중심의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한강 이남의 중심이 되는 군병원의 역할을 다하고 군 의료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2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3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4'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7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