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민영화 저지중에 해외구호까지
- 김정주
- 2013-12-27 0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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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는 지난달 초 사상 최악의 태풍인 '하이옌'으로 폐허가 된 필리핀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대대적인 모금운동을 벌이고 최근 국제공공노련(PSI)에 모금액을 전달했다.
이들이 1차로 모은 액수는 1000만원으로, PSI의 긴급 호소공문을 받고 조합원과 환자 보호자 성금, 바자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았다는 후문이다.
보건의료노조는 앞으로도 계속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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