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디지털약국…휴베이스-약대협 인사이트 컨퍼런스
- 강혜경
- 2024-08-09 10:1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생이 만들어 갈 새로운 약사상' 고민하는 자리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브랜딩부터 디지털약국, 무한학습, 커뮤니케이션까지 약대생들의 고민을 모두 담아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 인사이트 컨퍼런스가 마무리됐다.
휴베이스는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대표 문현빈)와 함께한 두번째 인사이트 컨퍼런스가 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6월 26일 컨퍼런스에 이은 두번째 행사는 약대생들이 만들어 갈 새로운 약사상을 고민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약국이 어떻게 하면 건강문화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는 것.

2교시는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가 디지털 약국에 관한 정의와 디지털 약국의 핵심요소, 디지털을 활용한 고객관리와 건강증진 전략을 비롯해 디지털 기반 약국경영전략에 관한 노하우를 학생들의 시선에서 풀어냈다.
3교시는 무한학습을 키워드로 팜스터디 정재훈 대표가 강의를 이어갔다. 정 대표는 고객이 약사의 전문성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지고 있고, 다양한 정보탐색의 결과로 지적수준이 높아진 시점에서 약사의 무한학습은 미래약사 생존전략의 기본이라며 꾸준한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4교시에는 참가학생들의 사전질문이 가장 많았던 AI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약사의 필수역량, 고객과 인간적으로 연결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중 '질문하기'에 대해 모연화 부사장이 강의했다.
커뮤니케이션 1호 박사인 모 부사장은 "환자가 약사에게 먼저 질문하길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다. 약사가 환자에게 폐쇄형, 개방형 질문을 해 환자의 니즈를 발견하는 것은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건강문화플랫폼으로 나아가는 약국의 시작"이라며 "미래의 전문가는 책상에서 지식을 축적하는 사람이 아닌, 지식을 활용해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의 전문성을 습득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