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찬·반 투표 첫 날…의사 1만여명 표 행사
- 이혜경
- 2014-02-21 15:5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체 유권자 중 15% 이상 참여...앞으로 8일간 투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 21일 오후 4시 대한의사협회에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992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체 유권자 6만9923명 가운데 15% 가량이 총파업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표명한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라면 투표 첫 날 1만명 이상의 의사가 표를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전체 유권자의 60~70%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고, 이 중 80% 이상이 파업에 찬성하면 정부와 의료계 간 전세역전이 이뤄질 것"이라며 "다음주 월요일 1차 분석을 진행하고, 발로 뛰는 홍보를 통해 투표율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협은 오늘(21일) 오전 9시부터 28일 자정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의료발전협의회 최종 협의결과에 따른 총파업 찬성, 반대를 묻는 전회원 투표를 진행한다.
유권자는 개원의 2만6223명, 봉직의 3만1031명, 수련의 1만157명, 군진 및 공보의 1489명, 기타 1023명 등 총 6만9923명이다.
관련기사
-
총파업 불 붙이는 노환규 "공동기자회견서 당했다"
2014-02-21 12:24
-
3월10일 의료총파업할까? 오늘부터 찬반투표 실시
2014-02-21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6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