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8 06:16:24 기준
  • 신약
  • 에스테틱
  • CIA
  • 약가인하
  • 숙취해소제
  • 트루패스
  • 전문의약품
  • 경기도약사회
  • 포타겔
  • 마약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총파업 찬·반 투표 첫 날…의사 1만여명 표 행사

  • 이혜경
  • 2014-02-21 15:53:13
  • 요약
  • 전체 유권자 중 15% 이상 참여...앞으로 8일간 투표 진행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투표 홈페이지에 접속해 의사번호와 이름을 입력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3월 10일 의료 총파업 찬·반을 묻는 전체 의사회원 투표에 의사 1만 여명이 표를 행사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데일리팜이 21일 오후 4시 대한의사협회에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992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체 유권자 6만9923명 가운데 15% 가량이 총파업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표명한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라면 투표 첫 날 1만명 이상의 의사가 표를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전체 유권자의 60~70%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고, 이 중 80% 이상이 파업에 찬성하면 정부와 의료계 간 전세역전이 이뤄질 것"이라며 "다음주 월요일 1차 분석을 진행하고, 발로 뛰는 홍보를 통해 투표율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협은 오늘(21일) 오전 9시부터 28일 자정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의료발전협의회 최종 협의결과에 따른 총파업 찬성, 반대를 묻는 전회원 투표를 진행한다.

유권자는 개원의 2만6223명, 봉직의 3만1031명, 수련의 1만157명, 군진 및 공보의 1489명, 기타 1023명 등 총 6만9923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