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5개 구약사회 합동 학술강좌 종료
- 김지은
- 2014-02-24 16:1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84명 수료…노원구약, 26일부터 신규 강의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약학위원회(부회장 정혜원, 약학위원장 성기현)는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한 김성철 박사 초청 합동 학술강좌가 지난 19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총 10회로 진행됐으며 총 84명의 약사가 수강했다. 약학위원회는 종강 후 수강자 전원에게 서울동북지역 연합 김성철 박사 강의 평가표를 제작해 설문을 진행하기도 했다.
설문 내용으로는 강사와 강의료, 교재, 강의실 환경, 강의 시간대, 전반적 평가 등이었으며 구약사회 측은 설명 결과 전 항목에 대해 ‘매우만족’으로 답변이 나왔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강의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정혜원 부회장의 한방체질론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영인 회장은 "약사회관을 리모델링하고 실시한 첫 강좌에 많은 호응과 열심히 수강하신 수강자, 그리고 강의를 진행한 김성철 박사님의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