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총파업 투표 참여 곧 3만명 돌파…42.19%
- 이혜경
- 2014-02-24 17:5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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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5시 기준 충남 의사 58% 참여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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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2만9503명이 3월 10일 총파업 결정을 위한 대한의사협회 회원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개시 4일만에 총 유권자 가운데 42.19%가 표를 행사했다.
의협은 24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전국 시도별 투표현황을 집계했다.

이어 강원도가 49.77%, 전라북도가 45.23%, 경상남도가 45.11%로 뒤를 바짝 쫓았다.
가장 참여율이 저조한 곳은 제주도로 794명 가운데 303명이 투표에 참여해 38.16%를 기록했다.
또한 가장 많은 투표인을 보유한 서울시의사회가 총 유권자 1만8784명 가운데 7307명이 표를 행사하면서 38.9% 수준에 머물렀다.
한편 오는 28일 자정까지 투표가 진행되는 만큼, 의협이 목표로 한 총 투표율 50%는 거뜬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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