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훈춘시병원 우호결연 협정식
- 이혜경
- 2014-02-26 09:52: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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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 교육, 연구 등 지속적인 상호 교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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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병원은 진료와 교육, 연구 등에서 지속적인 교류의 기회를 증진하는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중앙대병원은 훈춘시병원과 ▲의료기술 이전을 위해 전문가팀 파견 ▲의료인력 연수 ▲이송환자 우선치료에 대한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훈춘시병원은 중국-러시아-북한 3국 접경 도시인 길림성 훈춘시에 위치하여 313병상을 갖춘 재활중심 종합병원이다.
김성덕 병원장은 "중국의 훈춘시병원과 상호 우호결연을 위한 협정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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