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아동청소년희망재단과 업무협약
- 김정주
- 2014-02-26 10:08: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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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의료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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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인천아동청소년희망재단(이사장 김오열, 이하 희망재단)과 지난 25일 의료원에서 사회복지 향상과 의료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진행한 희망재단은 남동아동 그룹홈, 남구신나는 그룹홈, 우리들 청소년쉼터, 인천시 교육청 행복한가정 Wee센터가 동참한 재단이다.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공헌을 하고 있는 희망재단은 청소년들의 보호, 교육, 상담 프로그램 등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지원하며, 의료지원과 교육 등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강화를 모색한다. 조승연 원장은 "청소년들의 의료 혜택과 더불어 원스톱 센터, 공공의료사업실과 연계한 성교육 등 다양한 의료 교육을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은 희망재단 홈페이지(www.lovehome.or.kr) 또는 의료원 공공의료사업실(032-580-6001~2)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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