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병원 최득린 교수 정년 퇴임
- 이혜경
- 2014-02-27 09:11: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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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수는 1978년 순천향대병원 영상의학과 레지던트를 시작으로 36년을 근무했다.
근무 기간 동안 영상의학교실 주임교수 임상교학감 등을 역임했고 대외적으로는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회장을 비롯해 대한방사선의학회 의무보험이사를 맡았다.
최 교수는 의대생을 위해 임상실습교육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블록강의와 법학 및 교양교육을 통해 졸업 후 사회적응과 균형감각을 갖도록 지도한 인물이다.
최득린 교수는 "36년 동안 순천향의 품안에서 행복하고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며 후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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