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10년 새 장학금 7배 증액
- 이혜경
- 2014-02-27 09:43: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아산장학생 1755명 장학금 50억 원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산사회복지재단이 고교생과 대학생 등에게 지급해 온 장학금 규모가 지난 10여년 새 7배나 커지고, 장학수혜인원도 6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장학금 규모는 지난 2001년 6억7000만 원에서 2014년 50억 원으로 7.4배 증액됐고, 장학수혜인원도 2001년 306명에서 올해 1755명으로 5.7배 증원됐다.
아산재단은 27일 열리는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고등학생 845명, 대학생 670명, MIU(군인, 경찰, 소방, 해양경찰 등 제복을 입은 대원) 자녀 230명 등 총 1,755명에게 장학금 50억 원을 전달한다.
이로써 1977년 재단이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2만 6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총 453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