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사업계힉 논의
- 김지은
- 2014-02-27 11:56: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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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혜라 부회장, 독거노인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 참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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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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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옥 회장은 법인약국 저지 현황 등 약사회 현안을 설명하고 "여약사위원회 주도로 사회공헌 사업을 활성화해 주민들에 봉사하는 약사상 실현을 위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4월 15일 개최하기로 하고 '독거노인 찾아가는 복약상담'을 5월 중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오혜라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찾아가는 복약상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찾아가 영양제를 지원하고 복약상담과 가정 내 사장돼 있는 의약품을 정리하는 등 보람있는 사업"이며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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