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일 출산문화연구소 개소
- 이혜경
- 2014-02-27 16:2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경기도 기흥에서 개소기념식 가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문일 전 한양의대 학장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출산문화연구소를 개소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7일 경기도 기흥 골드플라자 8층(구 기흥보건소)에서는 박문일출산문화연구소 개소기념으로 '자연주의출산과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특강이 한양의대 산부인과 및 교실동문회 후원으로 개최된다.
박문일 전 학장은 1999년 대한태교연구회를 창립한 이후 활발한 활동으로 우리나라 태교 및 출산문화를 이끌어 왔다.
지난달 그의 저서로서 1999년도에 첫 발간된 이후 태교·출산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온 '태교는 과학이다'가 중국 랴오닝(遼寧)과학기술출판사에서 번역출판 되기도 했다.
당시 역사적으로 오래전에 중국에서 건너온 태교문화가 다시 중국으로 역(逆)수출된다는 점에서 국내에서도 화제가 됐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그의 오랜꿈이 실현되는 것이기도 하다.
연구소에서는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강연은 물론, 우리나라의 출산문화 및 외국의 출산문화를 조사하고, 특히 자연주의 출산에 대한 개념확립과 자연출산과 관련된 임신부 개인, 남편등의 가족, 사회적인 의식에 대해서도 연구를 시도 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