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학회, 영구심박동기 리뷰코스 개최
- 이혜경
- 2014-04-02 08:53: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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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심박동기 전국 130개 병원에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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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심박동기는 서맥부정맥 치료방법으로서 우리나라 전국 130개 병원에서 연간 3천여 건의 시술이 시행되고 있다.
이날 코스는 영구심박동기의 역사와 현황, 적응증, 기본 개념, 시술방법 문제해결 등 10개의 강좌로 영구심박동기 시술의 분야가 논의됐다.
강의와 실습지는 고려의대의 박상원 교수 등 12명의 전문가가 나섰다.
리뷰코스에는 영구심박동기 시술에 관심이 많은 의사 7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실습을 병행했다.
노태호 교수(서울성모병원 심혈관센터)는 "이번에 개최된 영구심박동기 리뷰코스는 심장디바이스치료의 중요성이 큼에도 불구하고 재교육과 실습의 기회가 거의없어 시술을 시작하려는 의사나 경험이 많지 않은 의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우리나라 최초의 과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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