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법인약국 저지 투쟁성금 기탁 동참
- 강신국
- 2014-04-02 09:1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에 300만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덕기 회장은 "약사와 약국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것이 약사의 미래를 지킬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라며 "분회 회원들을 독려해 투쟁 동력을 계속해서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 받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법인약국 투쟁 열기를 고취하기 위해서는 분회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며 "약사직능과 약국의 미래가 보장되기 위해서 국민이 인정할 수 있을 만큼 질 높은 약료서비스를 제공할 있도록 약국의 환경도 개선·발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금전달식에는 조찬휘 회장, 이영민 부회장, 윤영미 본부장, 서영준 약국이사가, 중랑구약 정덕기 회장, 최경희·김원호 부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